주변관광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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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호미곶

    반도 동쪽 제일 끝 쪽에 돌출한 호미곶은 호랑이의 꼬리를 닮아 호미곶이라 부른다. 조선 명종 때 풍수지리학자인 남사고가 ‘백두산은 호랑이의 코, 호미곶은 호랑이의 꼬리’에 해당한다고 산수비경에 기록하였고 대동여지도를 그린 김정호는 영일만을 일곱 번이나 답사한 후 호미곶이가장 동쪽임을 확인하고 ‘호랑이 꼬리 부분’이라 기록했다.  한반도 육지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으로 어느 곳보다 크고 선명한 일출을 볼 수 있다.  호미곶의 해맞이광장은 바다 속 조형물인 ‘상생의 손’을 비롯해 연오랑, 세오녀의 전설이 깃든 연오랑세오녀상 등의 조형물과 넓은 광장, 공연장 등으로 이루어져 있는데 신년 해맞이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찾는 여행객이 많다.  특히 바다 속에서 떠오르는 해를 담으려는 듯 힘차게 솟아오른 모습의 ‘상생의 손’은 이곳을 상징하는 대표적 조형물로 자리잡았다.  
    ☞차로 5~10분거리 7km  

  • 장길리낚시공원

    2012년 해양수산부 '이달의 어촌'으로 선정되는 등전국적인 명성을 가진 아름다운 어촌마을 장길리는동해안 일출과 더불어 감성돔과 학꽁치 등 다양한 어종들로전국의 낚시꾼에게 각광받고 있으며바다 낚시터이자 스킨스쿠버들의다이빙 포인트로도 유명한 곳이다. 
    ☞차로15~20분거리 12.5km 

  • 석병항


    동해안의 광활한 바다풍경과 어우러져 산책을 하기에 좋고,바로 앞에 위치한 방파제에서는 낚시를 즐기기에도 적격이다.
    ☞차로1분거리 394m

  • 다무포해수욕장

    무포 해수욕장은 자갈밭해수욕장으로 파도에 따라돌이 구르는 소리가 일품이며, 여름철 간단한 해수욕 및 낚시가 가능하다. 

  • 근대문화역사거리

    구룡포에 가면 100여년 전일본인들이 살았던 일본 가옥이 고스란히 남아있다. 일제시대 일본인들의 거류지였던구룡포 읍내 장안동 골목은 영화 속 한 장면처럼아직도 일본풍이 물씬 풍겨난다.실제로 수년 전 모 방송국의 인기드라마'여명의 눈동자'의 일본거리 촬영때이곳 구룡포 읍내 장안동 골목이 촬영 세트로 이용됐었다. 이 골목에 들어서면 시간을 되돌려 놓은 듯1900년대 초반 한국 속에 자리잡은일본인들의 생활상을 엿보는 기분이 든다. 이층 목조가옥 창문이 열리면서기모노 차림의 여인이 "곤니치와!" 하고인사를 건넬 것 같은 느낌이다.자동차가 겨우 지날 만큼 좁은 골목을 사이에 두고양옆으로 빽빽이 들어서 가옥은 낡고빈 곳이 많았지만 느낌은 그대로 전해진다.골목 모퉁이에 몇 년 전 베어냈다는나무전봇대 밑동이 고스란히 보인다. 
    ☞차로6분거리 5.3km

  • 구룡포해수욕장


    우리나라 지도에서 호랑이 꼬리부근, 호수같은 영일만을 업고 있는 구룡포해수욕장은 포항에서 24km, 구룡포읍에서 1.5km가량 떨어져 있다.  반달형의 백사장은 길이 400m, 폭 50m, 넓이 6,000평으로서 하루 10,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. 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해안경관이 수려하고 영일만 해돋이와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이잘 구비되어 있다.
    ☞차로5분거리 4km  

  • 구룡포과메기문화관


    2014년 8월 착공하여 2016년 5월에 준공하여현재 개관중인 포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은포항시의 대표적 힐링 먹거리인과메기의 체계적인 연구,품질관리 및 홍보를 위하여 건립되었습니다. 지상 4층 연면적 5,071㎡로 건립된포항구룡포과메기문화관은 연구센터, 홍보관,해양체험관, 해양관 그리고 각종 체험시설을 갖춘복합공간으로 조성되어있으며, 어업전진기지인구룡포항과 아름다운 동해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뷰포인트를 확보하고 있어문화관에 있는 것 만으로도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입니다. 
    ☞차로5~9분거리 4.98km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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